VOLUME ONE
왕자의 난
정주영 명예회장의 건강 악화와 후계 구도 속에서 벌어진 형제 간 경영권 분쟁을 중심으로 현대그룹의 권력 이동을 따라갑니다.
VALUEMAKERS RIGHTS · KOREAN NONFICTION
김시래 기자가 2000년부터 약 5년간 현대그룹을 취재하며 축적한 기록. 관계자 증언과 취재 기록은 ‘왕자의 난’에서 ‘가신의 난’까지, 두 권의 논픽션으로 이어졌습니다.
취재가 시작됐다
현장 취재와 관계자 증언
두 권의 기록이 되다
김시래 지음 · 세상의창 · 2005
THE STORY
한 창업자의 시대가 저물고,
후계 구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책은 형제 간 경영권 분쟁, 대북사업을 둘러싼 내부의 충돌, 전문경영인들의 선택과 갈등을 따라가며 현대그룹의 격동기를 기록합니다.
공식 발표의 바깥에서 관계자들의 증언과 기자의 취재 기록이 교차하는 기업·현대사 논픽션입니다.
TWO VOLUMES
VOLUME ONE
정주영 명예회장의 건강 악화와 후계 구도 속에서 벌어진 형제 간 경영권 분쟁을 중심으로 현대그룹의 권력 이동을 따라갑니다.
VOLUME TWO
대북사업을 둘러싼 의견 충돌과 정몽헌 회장 주변 전문경영인들의 갈등, 이후 이어진 경영권 분쟁의 흐름을 다룹니다.
WHY THIS TITLE
과거의 사건을 넘어 기업 승계와 리더십, 조직의 선택이라는 현재의 질문으로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약 5년간 현장을 취재한 기자의 기록과 관계자 증언을 바탕으로 사건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가족, 기업, 정치, 남북관계가 하나의 시간축에서 교차하며 복합적인 갈등 구조를 만듭니다.
두 권에 걸친 사건 전개와 인물 관계는 장편 및 시리즈형 프로젝트의 원천 소재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RIGHTS & FORMATS
출판·번역·전자책·오디오북부터 교육·전시, 다큐멘터리·영화·드라마, 디지털 콘텐츠까지. 프로젝트에 맞는 권리 조합과 확장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아래 항목은 협의 대상의 예시입니다. 실제 협의 가능 범위는 권리 항목, 지역, 언어, 기간, 매체와 이용 방식에 따라 개별 확인됩니다.
하나의 원작을 편집하고, 옮기고, 새로운 매체로 전환합니다.
협의 대상 예시
EDIT & REPACKAGE
원작 기록을 새로운 판형과 구성으로 다시 엮는 프로젝트를 검토합니다.
TRANSLATE & LOCALIZE
언어와 지역에 맞춰 원작의 의미와 맥락을 옮기는 프로젝트를 검토합니다.
ADAPT & TRANSFORM
취재 서사를 음성·영상·교육·공간 콘텐츠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검토합니다.
COMBINATION여러 영역을 잇는 프로젝트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진·상표·인물·인용 자료 등 제3자 권리가 포함되는 경우 별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권리와 이용 조건은 서면 확인 후 확정됩니다.
RIGHTS INQUIRY · VALUE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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